카테고리 없음

치즈를 눈꽃처럼 … 각양각색 맛메뉴로 치킨, 피자, 돈까스에 2017.12.14

에이디이벤트 2018. 2. 5. 23:24



프랜차이즈 외식브랜드들이 치즈를 눈꽃내리듯이 뿌린 각양각색의 맛메뉴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치킨브랜드인 '멕시카나'의 눈꽃치즈 치킨은 후라이드 치킨에 치즈가루를 버무리는 형태로 치즈가 골고루 섞여 있어 치즈 치킨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또 타 브랜드 제품에 비해 치즈의 풍미가 풍부하고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으로 어린이 및 여성 타킷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유러피안 패밀리 레스토랑 '돈까스클럽'도 소중한 사람들과의 연말·연시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2018 신메뉴 4종 ▲눈꽃치즈 돈까스 ▲상하이 돈까스 ▲얼큰 뚝배기 돈까스 ▲철판 치즈 함박 스테이크를 선보였다.

'눈꽃치즈 돈까스’는 바삭한 돈까스 위에 눈꽃 같은 모짜렐라 치즈를 풍성하게 올린 메뉴로, 철판에 제공되어 치즈가 빨리 굳지 않고 오랜 시간 치즈의 풍미가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 프리미엄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아리가또맘마의 눈꽃치즈돈까스 (홈페이지 캡쳐)

일본식 전문 캐주얼 레스토랑 '아리가또맘마'의 눈꽃치즈돈까스는 도도한 모짜렐라 치즈가 정열적인 철판 돈까스에 녹아내리는 감성적인 프리미엄 돈까스메뉴이다. 

한편, 아리가또맘마는 본사 차원에서 딜리버리 서비스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겨울철에도 활발한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 가맹점들의 매출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가맹점의 원활한 딜리버리 서비스 진행을 위해 그에 필요한 제반 사항 일체를 본사에서 대행하고 있는 것이다.피자에땅이 눈 내리는 겨울과 어울리는 신메뉴 ‘퐁듀 눈꽃치즈피자’를 새롭게 선보였다.

피자브랜드인 '피자에땅'도 '퐁듀 눈꽃치즈피자'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치즈와 담백한 포테이토, 짭짤한 베이컨의 조화가 극대화 된 메뉴로, 눈처럼 소복이 쌓인 그라나파다노 치즈와 고소한 큐브 크림치즈, 달콤한 블루치즈 퐁듀를 한 입에 즐길 수 있다.

피자에땅 관계자는 “퐁듀 눈꽃치즈피자의 프리미엄 치즈가 제공하는 깊고 풍부한 맛이 올 겨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운 겨울,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퐁듀 눈꽃치즈피자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치즈를 눈꽃처럼 … 각양각색 맛메뉴로 치킨, 피자, 돈까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