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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꼬마김밥, 소형점포에서도 가능한 매장 모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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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꼬마김밥, 소형점포에서도 가능한 매장 모델 선봬

33떡볶이&꼬마김밥, 소형점포에서도 가능한 매장 모델 선봬 조리 표준화로 가맹점 운영 지원 분식 프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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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꼬마김밥, 소형점포에서도 가능한 매장 모델 선봬

조리 표준화로 가맹점 운영 지원

신아일보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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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꼬마김밥이 소형매장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제공=33떡볶이]

분식 프랜차이즈 33떡볶이&꼬마김밥이 떡볶이와 꼬마김밥을 중심으로 소형 매장 운영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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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꼬마김밥은 2016년 가맹사업을 시작해 현재 전국 28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떡볶이와 꼬마김밥 외에 순대, 튀김 등 분식 메뉴를 구성했으며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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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매장은 배달과 포장 중심으로 운영하고, 10평 이상 매장은 홀·배달·포장을 병행할 수 있도록 운영 모델을 구분했다. 주요 식재료의 정량화와 조리 표준화를 통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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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신규 매장 개점 후 초기 운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창업 비용과 지원 혜택은 매장 규모와 점포 조건, 시기별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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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는 “분식업은 비교적 메뉴 구성이 단순하지만 인건비와 배달 수수료 등 고정비 관리가 중요하다”며 “예비 창업자는 가맹비뿐 아니라 실제 매출과 원가율, 인건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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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adevent@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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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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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흑염소, 대구 송해공원점 오픈…전문 메뉴로 차별화

주요 경쟁 요소"라며 "점포 수 확대와 함께 가맹점별 매출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약선흑염소는 이번 대구송해공원점 출점을 통해 대구권 가맹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흑염소를 활용한 전문 외식 브랜드로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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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는 "커피전문점의 푸드 메뉴 확대는 음료와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간식 수요를 확보하고 객단가를 높이는 운영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계절 메뉴는 시기별 소비 수요에 대응하는 상품 구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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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차, 디아지오 '화이트홀스'와 하이볼 팝업…10월까지 운영

주점·이자카야 업종에서는 식사와 주류를 함께 소비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하이볼 등 주류 메뉴를 세분화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단순한 신메뉴 출시보다 브랜드 콘셉트와 가격, 기존 안주 메뉴와의 조합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가맹점 운영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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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프랜차이즈 CEO 과정 48기 출발…"교육 참여와 책임감 강조"

업계 관계자는 "CEO 과정은 단순히 경영 지식을 습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현장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교육 참여를 기반으로 업계 구성원 간 교류가 지속된다면 현장 중심의 정보와 사례를 나누는 네트워크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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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산업협회, 가맹점사업자단체 등록제 시행령 보완 촉구

협회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위 4개 항목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더욱 폭넓게 반영해 시행령과 고시 예고안을 전면 보완하여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드립니다. 협회도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만드는 데 끝까지 책임 있게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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