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완기자 (2064) 썸네일형 리스트형 어려운 외식 창업시장, 진입장벽이 높은 아이템으로 [강동완 기자] 최저임금과 원가상승 아무리 많이 팔아도 남는것이 없다는게 최근 외식업체를 운영하는 대표님의 하소연이다.어려운 창업시장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시장전문가로 살아온 김상훈 스타트업비즈니스 창업통 대표는 주목할 전략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다. ◆ 진입장벽이 높은 아이템이 주효할수 있다첫째 예비창업자들은 창업시장 진입장벽이 높은 아이템에 주목해야 한다. 창업시장 성공을 담보하는 핵심기술력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대로 익혀서 창업할 수 있는 을 권장하고 싶다. 일본의 도제식 창업이 주목받는 이유다. 남들과 똑같은 그림을 그리기보다는 나만의 독창적인 그림을 그려서 창업시장에 명함을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비록 시간이 걸릴지라도 말이다. 초보창업자라면 기본 3년동안은 현.. 계절 구분 없는 '시즌리스(Season-less)' 트렌드가 뜬다! [강동완 기자] 뷰티, 패션업계에 이어 식품업계에서도 계절의 구분이 무색한 ‘시즌리스(Season-less)’ 트렌드가 떠오르고 있다. 여름에는 차가운 음식, 겨울에는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식문화가 자리잡기 시작한 것. 실제로 폭염이 들끓던 지난 여름에도 겨울 대표간식이라 불리는 군고구마의 인기가 뜨거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한 편의점 브랜드에 따르면 올 7월 군고구마 판매량은 전년도 12월 겨울 대비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이었으며, 2016년의 경우에는 7월 군고구마 판매량이 1월보다 231%배 이상 높았다. 이와 같이 뚜렷한 계절의 경계 없이 각자의 기호에 따른 소비를 존중하며 식품업계 ‘시즌리스’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 설빙, 제철과일 활용 .. 식도락 여행 떠나요 … 오리엔탈 풍미를 담은 먹거리 인기 [강동완 기자] 한국에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식도락 여행지로 아시아 지역이 TOP5를 독점했다. 대만이 30.4%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일본 23.1%, 홍콩 17.6%, 태국과 베트남(각각 17.0%) 순이었다. 최근 젊은 층의 소비자들 사이에서 아시아와 한국의 식문화가 유사해 이색적이면서도 친숙한 현지의 맛이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유통업계에서는 오리엔탈 풍미를 베이스로 현지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권(중국ㆍ대만ㆍ홍콩)의 차(茶)를 재해석한 제품부터 동남아시아 현지 음식의 강한 향신료와 개성 강한 맛을 재해석한 식음료까지 다양하다. / 코베타이 (사진=강동완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2018년 창업시장 되돌아보니 … 1~2인중심의 소규모 아이템 증가해 [강동완 기자] 2018년 창업트랜드의 주요키워드는 '여성과 어린이', '가심비', '솔로이코노믹', '복고', '서비스테크놀로지'로 시작했다.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은 2018년 창업트랜드에 대해 "표적고객이 여성과 어린이를 주 대상으로 하는 아이템과 가격대비 소비자의 만족도에 중점을 둔 상품경쟁력, 1인가구 증가에 따른 1인소비재의 증가, 전통에 대한 회기적 소비증가, 그리고 온라인과 SNS를 기반으로한 소비시장의 증가가 올해의 창업시장의 핵심화두였다"고 말했다. /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설빙 자료사진 (사진=강동완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런 핵심화두 속에서 이 소장은 "생활지원 업종을 근거로한 '크린토피아' '월드클리닝'등의 세탁편의점, .. 좋은 원두의 조건은 ‘신선도 및 숙성도’… ‘로스터’를 따지는 커피 애호가들도 많아 [강동완 기자] 로스팅 일자, 원두의 상태, 그라인딩 과정 등을 꼼꼼히 고려해야 나만의 커피를 직접 만들어 즐기는 ‘홈카페’ 트렌드가 문화로 자리잡으면서 원두에 대한 소비자의 기준이 고급스러워지고 있다. 원산지만 구별하던 것에서 나아가 원두의 신선도와 숙성도를 따지고, 쓴맛, 단맛, 신맛, 고소한 맛 등 개인의 입맛에 맞는 선호도가 생겼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원두 소비에 대한 이 같은 변화를 개인의 취향, 기호를 충족하는 소비에 대해 지갑을 여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카페 퀄리티의 커피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증가했다는 것이다. 최근 서울 카페쇼 사무국이 발표한 ‘대한민국 커피백서’에도 이 같은 현실이 드러나 있다. 원두 구입 시 소비자는 ‘신선도 및 숙성도(62%)’를 가장 많이.. 식도락 여행 떠나요 … 오리엔탈 풍미를 담은 먹거리 인기 [강동완 기자] 한국에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식도락 여행지로 아시아 지역이 TOP5를 독점했다. 대만이 30.4%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일본 23.1%, 홍콩 17.6%, 태국과 베트남(각각 17.0%) 순이었다. 최근 젊은 층의 소비자들 사이에서 아시아와 한국의 식문화가 유사해 이색적이면서도 친숙한 현지의 맛이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유통업계에서는 오리엔탈 풍미를 베이스로 현지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권(중국ㆍ대만ㆍ홍콩)의 차(茶)를 재해석한 제품부터 동남아시아 현지 음식의 강한 향신료와 개성 강한 맛을 재해석한 식음료까지 다양하다. / 코베타이 (사진=강동완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따끈한 먹거리로 추위를 ‘막아라’! [강동완 기자] 쌀쌀한 날씨가 계속 되는 가운데, 식음료 업계에서는 건강한 겨울나기를 도와주는 따뜻한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따뜻하게 먹는 편의점 즉석 조리 상품 매출이 늘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의 지난 한달 간 동절기 즉석 조리 상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군고구마는 5.4배, 즉석 어묵은 3.3배, 호빵은 1.7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온이 낮으면 관절과 근육도 경직되어 조그만 충격에도 부상을 입기 쉽기 때문. 이에 식음료업계에서는 속을 따뜻하게 풀어주면서 잠시나마 추위로부터 막아주는 ‘방한푸드(추위를 막는다는 ‘방한’과 음식을 뜻하는 ‘푸드’의 합성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 호떡만두, 우동…겨울이라 더 맛있는 따끈한 간식경기도 오프읍 능평리 맛집으로 알려진 .. [줌인톡] 커피전문점 '새해 다이어리'가 뭐길래 [김경은 기자] 연말을 맞아 신년 다이어리 수요가 늘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무엇이든 기록할 수 있는 세상이지만 아날로그 다이어리의 인기는 여전하다. 최근 몇년간 다이어리 판매량이 늘고 커피전문점에서 제공하는 다이어리는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특히 다이어리 꾸미기, 일명 ‘다꾸’ 열풍이 불며 관련 시장이 부활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대를 거스르는 아날로그 다이어리의 인기에 대해 살펴봤다. [다이어리의 부활] ② 커피전문점, 올해도 ‘다이어리 전쟁’ 서울 광화문의 한 커피빈 매장에 놓인 '2019 커피빈 플래너' 안내문. /사진=김경은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올해도 커피전문점들의 ‘다이어리 전쟁’이 시작됐다.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 커피빈, 할리..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58 다음